A About
데모와 신뢰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일
퍼포먼스 마케팅 대행사의 사내 시스템을 혼자 만들고 운영합니다. 전산 담당으로 시작했지만, 지금 하는 일은 다릅니다 — 리포트·심의·리드 검수·예산 점검처럼 사람 손으로 돌던 업무를 테스트와 게이트가 있는 시스템으로 바꾸는 일입니다.
개인적으로는 Mac 한 대 위에 MCP 도구 58종과 150+개의 자율 루프를 올려 수개월째 운영하고 있습니다. 이 경험에서 얻은 확신이 하나 있습니다:어려운 것은 모델이 아니라 그 주변 — 오케스트레이션, 거버넌스, 비용 규율입니다. 인상적인 데모와 신뢰할 수 있는 운영 시스템 사이의 간극이 바로 거기에 있고, 제가 만드는 것이 그 간극을 메우는 구조물입니다.
이 사이트의 모든 숫자에 실측추정 라벨이 붙어 있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. 과장은 신뢰의 이자를 당겨 쓰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.
P 일하는 원칙
- fail-closed
- 심의 만료, 필수값 누락, 검증 실패 — 사람이 놓칠 수 있는 것은 파이프라인이 대신 죽어서 막는다.
- governance-as-code
- 승인 게이트·감사 로그·비용 상한을 아키텍처의 1층에 깐다. 자동화의 과감함은 통제에서 나온다.
- honest numbers
- 모든 수치에 실측/추정 라벨을 붙인다. 산출 불가능한 값은 0으로 위장하지 않는다.
- local-first, $0
- 로컬 LLM과 무료 티어로 비용 구조 자체를 고정한다. 절약이 아니라 구조다.
N Now
지금은 로컬 LLM 활용을 한계까지 끌어올리는 실험(제약 디코딩, 로컬 리랭커, MLX)과, 공개 가능한 RAG 평가 데모의 클라우드 확장(pgvector)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GitHub에서 공개 작업을 볼 수 있습니다.
